심플한 무손잡이 구조로 완성한 외관 중심형 옥상 유리난간 시공 사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85

전국을 대상으로 난간을 직접 생산·설치하고 있는 난간 전문기업 난간몰은
이번에 수원 인계동 상가 옥상에 강화유리난간을 시공했습니다.
이 현장은 일반 통행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손잡이 없이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불필요한 부속을 줄이고, 건물 외관에 시각적 완성도를 더하는 형태입니다.
효원로 일대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신축 상가로,
외부 유리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투명 유리난간이 건물 전체의 통일감을 만들어냅니다.
주변 건물과 비교했을 때도 가장 눈에 띄는 구조물이 되었습니다.



난간대는 스테인리스(STS)로 제작하여 중심 구조의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외부 노출 환경에서도 부식과 변색이 적고, 유지관리성이 우수합니다.
유리에는 정확한 타공 작업을 거쳐 브라켓으로 고정하였으며,
구조물과 일체감을 주기 위해 포스트·브라켓·유리홀의 위치를 정밀하게 조정했습니다.
하단부는 동일 컬러의 캡 마감으로 정리하여 깔끔한 인상을 주었으며,
건물의 외벽 라인과 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해당 현장은 요청에 따라 손잡이 없이 동일 높이로 마감되었으며,
단순히 안전 기능뿐 아니라 건물 디자인의 일부로 작용하는 형태로 완성되었습니다.


난간몰은 오랜 기간 전국 각지의 건축물에 맞춤형 난간을 제작·시공해온 전문 기업입니다.
시대에 맞는 디자인과 기술을 결합하여, 안전성과 미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결과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