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동두천시에 들어서는 동두천 제생병원은
경기 북부 지역의 의료 인프라를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하 4층에서 지상 21층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병원 시설은
향후 전문 진료와 첨단 의료 장비를 갖추어,
동두천뿐 아니라 연천·양주·포천 주민들에게도
새로운 의료 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넓은 부지와 체계적인 건축 설계는
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병원 외부 주차장과 썬큰 공간에는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고려한 시공이 요구되었습니다.



동두천 제생병원 주차장은 넓은 외곽 라인을 따라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이 함께 형성된 구조입니다.
2구역은 병원 외곽의 조경 공간과 맞닿아 있어,
유리를 통해 주변 경관이 드러나도록 구성해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
강화접합유리 난간은 넓게 펼쳐진 주차장의 가장자리를 정리해
공간이 깔끔하게 구획된 인상을 만들어 줍니다.
불필요한 벽체 대신 투명 난간을 적용해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공간의 끝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스테인리스와 강화접합유리는 외부 환경에 강해,
노출이 많은 주차장에서도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병원과 가장 가까운 1구역은
건물로 직접 이어지는 주요 동선이 집중되는 곳입니다.
이 구간에는 지하 주차장에서 지상으로 이어지는
썬큰 공간이 포함되어 있어,
외부와 내부가 동시에 드러나는 구조가 특징입니다.
썬큰 구간은 지하 벽체가 그대로 드러나는 위치로,
난간이 없으면 구조가 허전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해당 구간에도 강화접합유리 난간을 적용해
공간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철제 난간처럼 가림 요소가 있는 구조는
외부 공간에서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유리 난간은 병원과 같은 대형 건축물 외곽에 적용했을 때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인상을 완성합니다.
동두천 제생병원은 경기 북부의 새로운 의료 중심지로
자리 잡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난간몰은 1·2구역에 걸친 강화접합유리 난간 시공을 통해
병원의 외부 공간을 보다 신뢰할 수 있는 환경으로 완성했습니다.
앞으로도 공공성과 실용성을 갖춘 다양한 현장에서
최적의 시공 경험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