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THE H)’는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
단 하나의 의미를 담은 ‘THE’와 현대(Hyundai),
하이엔드(High-end), 하이 소사이어티(High Society)의 의미를 결합한 이름입니다.
입지, 설계, 마감까지 모두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난간몰은 앞서 개포 디에이치 포레센트에
이어 반포 디에이치 라클라스 현장에도 함께했습니다.



반포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옥상 공간은 정원보다는
오픈된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용 빈도와 관계없이,
프리미엄 단지인 만큼 구조적 안정성과
완성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공간입니다.
특히 난간이 건물과 결합되는 앵커 고정 방식에
집중해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계단 난간은 손으로 가장 많이 접촉하는 난간입니다.
38파이 스테인리스 파이프 손잡이를 적용해 안정적인 그립감을 확보했으며,
수평 구간에서 이어지던 손잡이가 계단부에서는
자연스럽게 상단으로 연결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 그리고 공간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함께 고려한 구성입니다.




세대 발코니는 개포 디에이치 포레센트와는 다른 설계 방향이 적용되었습니다.
개포 디에이치 포레센트가 개방감에 집중했다면,
반포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포스트와 손잡이를 활용해
보다 안정감 있는 디자인을 선택했습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단지 성격과 설계 방향에 따라 난간 구성은 달라지며,
난간몰은 이에 맞춘 맞춤 제작과 시공을 진행합니다.
실내에서 실외로 이어지는 공용 공간, 클라이밍 시설 인접 구간 등
다양한 외부 공간에도 강화유리난간이 적용되었습니다.
공간별로 다른 앵커 결합 방식과
고정 디테일을 적용해 안전성과 경관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설비나 구조물이 노출되어야 하는 구간에는
불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해 시선 차단과 경관 정리를 함께 고려했습니다.
기능과 디자인이 함께 필요한 공간에서도
난간몰은 최적의 해법을 제시합니다.



반포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난간몰 강화유리난간의
다양한 적용 사례를 한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입주를 앞둔 모든 분들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이 되길 바라며,
난간몰은 앞으로도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난간 시공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