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시공사례

[난간몰] 울산종갓집도서관_A005-1

울산 종갓집도서관 유리난간·목재 핸드레일·유리집난간 시공 | 난간몰




울산 종갓집도서관 난간 시공 사례

위치 :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3길 29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종갓집도서관이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약 10만 권 규모의 장서와 함께 일반자료실·어린이자료실은 물론,
악기 연습, 레고 조립, 음악 감상 등 독서생활문화강좌까지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용 편의를 위한 설비(텀블러 세척기, 물품 보관함, 책 소독기, 자동 반납기 등)도 갖추어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 점이 인상적입니다.

※ 운영 일정/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도서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운영 일정 안내

시범운영 : 10월 22일(화) ~ 27일(일) 09:00 ~ 18:00
개관식 : 10월 24일(목) 15:00
정식 운영 : 10월 29일(화)부터
(화~금) 09:00 ~ 22:00 / (주말) 09:00 ~ 18:00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분위기

도서관 내부 유리 난간은 “집중”을 우선으로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야외 난간이 투명도를 통해 경관을 살리는 방향이라면,
실내는 에칭필름을 적용해 시야를 부드럽게 정리하고 시각적 방해 요소를 줄였습니다.

이를 통해 유리 난간의 깔끔한 마감은 유지하면서도,
독서 공간에 어울리는 차분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필요 시 필름 교체가 가능해, 향후 공간 운영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따뜻함과 안정감을 더한 목재 핸드레일

손이 자주 닿는 구간에는 집성목 목재 핸드레일을 적용했습니다.
촉감이 부드럽고 미끄러짐을 줄여주는 특성이 있어 이용자가 손잡이를 잡을 때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공공시설에서 중요한 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
청소와 소독이 비교적 수월해 위생 관리에 유리하며,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마감 품질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이용자 특성을 고려해 손잡이 위치를 구분 적용했습니다.
상단은 성인 사용을 고려하고, 하단은 어린이 키에 맞춰 조정해

 다양한 연령대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야외 휴게 공간은 경관을 살린 구성

야외 휴게 공간은 실내와 달리 에칭필름을 적용하지 않아,
주변 경관과 햇빛을 그대로 느끼며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유리 난간에는 안전 문구 스티커를 부착해 이용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보완했으며,
위치와 크기를 조정해 시각적 불편을 줄이면서도 경고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옥상 휴식공간의 유리집난간 적용

옥상에는 별도의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해당 구간은 유리집난간으로 시공되었습니다.
기둥이 없는 형태로 시야가 넓게 열려 전망을 즐기기 좋고,
햇빛 유입이 좋아 옥상 식재 환경과도 잘 어울립니다.

상단에는 손 베임 예방캡을 적용해 마감 안전성까지 함께 고려했습니다.
휴식과 동선, 안전을 함께 만족시키는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마무리

이번 현장은 강화유리 난간(에칭필름 적용), 집성목 핸드레일, 유리집난간을 공간 목적에 맞게 조합해
이용 환경과 디자인을 함께 끌어올린 사례입니다.

난간은 설치 위치와 사용자의 특성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집니다.
종갓집도서관처럼 용도에 맞춘 설계와 시공이 적용되면, 안전과 편의, 공간의 인상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