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시공사례

[난간몰] 한국서부발전 본사_간살

한국서부발전 본사 간살형난간 시공사례 | 난간몰

한국서부발전 본사 간살형난간 시공사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중앙로 285







한국서부발전 본사는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업무공간을 통해 대국민 시설 개방과

 효율적인 공간 운영을 목표로 구성된 미래지향적 건축물입니다. 

친환경·저탄소 시스템을 기반으로 조성되었으며, 

국내 지방 이전 공공기관 중 가장 낮은 에너지 사용량(119㎾h/㎡·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서부발전 본사 별관 옥상과 업무동 테라스에 스테인리스 간살형난간을 설치했습니다. 

교육 시설과 카페테리아가 있는 별관의 접근 동선을 개선하며,

옥상과 테라스의 외부 활동 공간에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시공 특징

  • 손잡이·간살·고정부속·하부캡 전체 스테인리스 구성
  • 옥외 환경 노출에 적합한 내식성 확보
  • 포스트 보강대 설치로 구조 안정성 향상
  • 각도 조정이 가능한 간살 파이프 고정부 착용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한 구조로, 건물의 설계 방향과 조화를 이루며

주변 조경 및 외관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에너지 설비와 연계된 옥상 공간

해당 공간에는 태양광 발전 설비(408.7㎾)가 구축되어 있으며, 

전체 건물 에너지 사용량의 약 36%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가치와 기능성을 지원하는 안전 인프라 역할로서 난간 설치가 진행되었습니다.



디자인 및 공간 효과

  • 시각적 개방감을 유지한 수평 라인 구조
  • 옥상 보행 안전 확보 및 접근 동선 명확화
  • 공공기관 시설의 정돈된 아이덴티티 구성

환경 노출 빈도가 높은 외부 난간의 특성상, 

장기 유지관리 가능성과 내구성이 확보된 스테인리스 소재 선택은 필수적입니다.


공용시설의 안전 기준 충족과 더불어 건축적 일체감을 완성했습니다.



설치 품질 및 기술 기반

난간몰은 상황별 실측·설계·제작·설치까지 단일 프로세스로 진행하고 있으며,

각 현장 조건에 맞춰 구조적 분석과 시공 협의를 우선합니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최적의 결과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서부발전 본사의 확장 방향인 ‘서해안 시대 에너지 중심 기관’의 비전이 현실화되기를 기대합니다.


프로젝트 : 한국서부발전 본사
시공 : 난간몰 간살형난간

문의 · 경기도 오산시 원동로 97-25 난간몰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