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 보호자, 의료진 모두가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 기준과 사용 편의성을 중심으로 설계·제작·시공을 진행했습니다.




병원은 고령자, 보행 보조가 필요한 이용자가 많은 공간입니다.
이에 따라 이동이 잦은 구간에는 간살형 난간을 적용해
보행 시 몸을 지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장애인 램프, 촉지판 구간, 주요 보행 동선에는
38파이 스테인리스 손잡이를 함께 적용해 안정적인 이동이 가능하도록 마감했습니다.




해당 구간에는 강화유리 난간을 적용해 개방감을 확보하면서도
안전 기준을 충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손잡이와 스테인리스 마감 부자재를 함께 적용해 사용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일부 구간에는 필름을 삽입한 접합유리를
적용해 파손 시 비산을 줄이고 안전성을 보완했습니다.
강화유리의 구조적 안정성에 추가적인 안전 요소를 더한 구성입니다.




진료·검사·수납 등으로 이동량이 많은 에스컬레이터 구간에는
강화유리 난간을 적용해
시야를 가리지 않으면서 동선을 보호했습니다.
손잡이와 유리 상부 마감을 함께 구성해 안전사고 예방까지 고려한 시공입니다.



대전 건양대학교병원 신관 현장은 간살형 난간과
강화유리 난간을 공간 성격에 맞게 조합해 적용한 사례입니다.
난간몰은 이용자 특성과 공간 목적을 고려해 설계부터 제작,
시공까지 책임감 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