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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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몰] 인천 검단우체국

인천 검단 우체국 실내 계단 스테인리스 난간 시공 | 난간몰




인천 검단 우체국 실내 계단 난간 시공

위치 : 인천광역시 서구 독정로 145

11월 17일, 인천 서구에 인천 검단 우체국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 주민이 자주 찾는 공공시설인 만큼, 내부 동선과 이용 편의가 중요한 공간입니다.

난간몰은 이 중에서도 실내 주 계단 구간의 스테인리스 난간 시공을 맡아
매일 반복되는 이용 환경에 맞는 구조와 마감으로 현장을 완성했습니다.





공공시설에서 계단 난간이 중요한 이유

우체국은 하루 방문객이 꾸준히 많고, 연령층도 다양합니다.
특히 계단은 미끄럼이나 균형 흔들림이 발생하기 쉬운 구간이기 때문에
기둥의 강도와 형태 유지력이 사용자의 안전과 직결됩니다.

검단 우체국에는 일반적인 얇은 각파이프 대신,
6T 두께, 너비 45mm의 더블 평철 포스트가 적용되었습니다.





45mm 더블 평철 포스트 구조

‘45 더블 평철’에서 45는 두께가 아닌 평철의 가로 폭, 즉 너비를 의미합니다.
폭이 넓을수록 좌우 흔들림과 비틀림에 더 강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 평철을 두 장 겹쳐 하나의 기둥처럼 결합한 구조가 더블 평철 포스트입니다.
얇은 막대 하나로 버티는 방식이 아니라, 두 장의 철판이 함께 힘을 지지하는 구조입니다.

계단처럼 반복적으로 하중이 걸리는 공간에서는
폭이 좁은 일반 기둥보다 훨씬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합니다.





6T 두께가 만드는 내구성

이번 현장에 사용된 평철은 6T 두께로 제작되었습니다.
일반 실내 계단에 흔히 쓰이는 3~4T보다 두껍고,
눌림, 휘어짐, 충격에 대한 저항력이 큽니다.

계단 난간은 사람이 기대거나 손을 짚고 이동하며,
짐이 부딪히는 상황도 잦습니다.
얇은 기둥은 시간이 지나면서 미세한 흔들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6T 더블 평철 기둥은 처음부터 두툼한 철판이 결합된 구조로,
형태가 쉽게 틀어지지 않고 오랜 시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벽부형 난간 적용

이번 계단 구간에는 벽면에 직접 고정하는 벽부형 난간도 함께 적용되었습니다.
기둥이 차지하는 공간을 줄이면서도, 벽체를 통해 안정적으로 하중을 분산합니다.

스테인리스 라운드 손스침이 적용되어
손에 걸리는 부분 없이 부드러운 이동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우체국은 택배, 금융, 생활 민원 등 다양한 기능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시설입니다.
계단은 이러한 일상적인 이용을 계속해서 받아내야 하는 구조물입니다.

더블 평철 포스트는 이러한 공공시설의 특성에 맞춰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유지하는 데 적합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