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시공사례

[난간몰] 양산 시립박물관_H002-1

양산시립박물관 스테인리스 난간 시공 사례 | 난간몰

양산시립박물관 스테인리스 난간 시공 사례

위치 :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로 78




현장 소개

양산시립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제1종 종합 박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된 문화시설입니다.


내부에는 북정동 고분군 문화를 다루는 고분실을 비롯해

양산의 역사와 삶을 조명하는 역사실,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시실이 구성되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난간 설치 범위

난간몰은 약 13,063㎡에 달하는 박물관 전체 부지에

스테인리스 간살형 난간을 설치했습니다.


정문과 후문, 광장, 주차장, 외부 계단, 

내부 테라스 등 관람객 이동이 잦은 주요 동선 전반에

난간을 적용해 안전성과 동선의 연속성을 확보했습니다.



적용 제품 안내

설치된 난간은 내구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BR-H002-1 스테인리스 간살형 난간입니다.


외부 환경 노출에도 적합한 구조로 설치 위치와 용도에 따라

높이 900mm부터 1500mm까지 현장 맞춤 시공이 가능합니다.



공간과 조화되는 난간

박물관 광장과 외부 공간에는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깔끔한 라인의 스테인리스 난간을 적용했으며, 

2층 테라스와 내부 공간에는 관람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안정적인 높이와 간격으로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난간은 단순한 안전 시설을 넘어 박물관 전체를

감싸는 보호 구조로서 문화재와 관람객을 동시에 지키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시공 의미

양산시립박물관은 시민의 역사의식 함양과

복합문화공간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입니다.


난간몰은 이번 시공을 통해 오랜 시간 보존되어야 할 역사와 문화가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전승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난간 관련 문의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